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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받은 자의 생활
고린도전서 15장58절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대통령은 대통령의 생활이 있고 선생님은 선생님의 생활이 있고, 학생은 학생의 생활이 있듯이 구원받은 성도는 성도의 생활이 있습니다. 성도의 생활은 썩어질 것의 생활이 아니며 이 땅에 살면서도 하늘나라의 영적인 생활을 해야 될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말씀을 통해 함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먼저는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뿌리가 흔들리는 나무는 자랄 수가 없고 죽고 맙니다. 흔들리는 이빨은 있는것만 못합니다. 차라리 없는게 시원합니다. 이와 같이 우리의 신앙생활도 흔들려서는 안됩니다. 그러기에 성경은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말씀을 보면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렇게 기록 하였습니다. 이 말씀처럼 우리의 신앙이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다음은 주님의 일에 힘쓰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은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한 마태복음 말씀을 보면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이렇게 말씀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일할 것은 많되 일꾼이 없다고 하시면서 일꾼을 찾으십니다. 구원받은 우리 숭일의 모든 백성들은 주님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주님 안에서 수고는 헛되지 않습니다. 갈라디아서 말씀을 보면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찌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이렇게 말씀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어린 소자에게 물 한 그릇 떠 준 것도 결코 상을 잃지 않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일하는 소에게 멍에를 씌우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이처럼 주님을 위하여 충성, 봉사하는 것은 헛되지 아니합니다. 우리 모두가 이 사실 기억하면서 주님 안에서 수고함으로 구원 받은자의 삶을 지켜나가시길 바랍니다.
오늘 말씀을 마무리합니다. 구원받은 사람은 구원받은 사람의 모습이 나타나야 합니다. 구원받은 사람의 특징으로 먼저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때에 따라 상황에 따라 변하지만 우리의 신앙은 절대로 변하면 안 됩니다. 그리고 주님의 일에 힘쓰는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오늘 말씀처럼 항상 주의 일에 힘쓰는 사람들이 되어 하나님이 찾으시는 그 일꾼 들이 되길 바랍니다. 또한 주님 안에서의 수고는 헛되지 않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주님을 위하여 충성 봉사는 절대 헛되지 않습니다. 우리가 주님안에서 수고함으로 구원받은 자의 삶을 살아가는 우리 숭일의 모든 자녀들 다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소망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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