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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작성자김은성 이메일[메일보내기] 작성일2021/05/26 08:13 조회수: 129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민수기 13장27절

모세에게 말하여 이르되 당신이 우리를 보낸 땅에 간즉 과연 그 땅에 젖과 꿀이 흐르는데 이것은 그 땅의 과일이니이다

  하나님의 약속의 땅 가나안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입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민족이 꿈꾸었던 땅이며 그리스도인들의 소망인 천국을 비유한 땅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그곳을 자세히 알아보면 우리나라와 같이 기름진 땅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쉽게 납득이 가지 않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그 땅은 실제로 우리나라의 땅보다 훨씬 못하고 평균적으로 봤을 때 좋은 땅 이라고 말할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말씀하신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이 어떤 땅인가를 자세히 살펴봐야 합니다. 그 땅을 말씀을 통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밭이 좋아야 가나안입니다. 성경은 네 가지 밭이 있으며 가나안은 옥토와 같아서 백 배, 육십 배, 삼십 배의 결실을 맺는 땅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의 마음을 비유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근본적으로 우리의 마음의 밭이 겸손과 온유함으로 옥토가 되어야 가나안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숭일의 모든 자녀들이 옥토밭과 같은 마음가짐을 소유함으로 무엇을 하든지 백배, 육십배, 삼십배의 결실을 맺길 바랍니다. 

  두 번째는 좋은 씨앗이 있어야 가나안입니다. 오늘 우리가 함께 읽은 말씀을 보면 좋은 열매가 있음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밭이 있어도 좋은 열매의 씨앗이 심어지지 않았다면 가나안이 될 수 없습니다. 잡초만 무성한 땅은 가나안이 될 수 없습니다. 성경에 좋은 씨앗은 성경 말씀이라고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말씀이 있어야 가나안입니다. 우리 안에 하나님의 귀한 말씀이 늘 가득하길 바랍니다.


  마지막은 물이 있어야 가나안입니다. 팔레스타인 땅은 물만 있으면 어디나 옥토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비가 오지 않아 광야이며 물이 없어 사막입니다. 그러나 사막에도 물만 있으면 오아시스가 되는 것 같이 우리의 메마른 심령에도 성령의 단비만 내리면 그곳이 옥토이고 가나안이 되는 것입니다. 물이 있어야 가나안입니다. 이 물은 곳 하나님께서 주시는 성령의 단비입니다. 우리 숭일의 모든 자녀들이 하나님이 주시는 성령의 단비로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말씀을 마무리 합니다. 가나안 땅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젖과 꿀이 흐르는 땅입니다. 그런데 그 땅을 자세히 보면 사실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기름진 땅이 아니었습니다. 그 땅을 오늘 말씀을 통해 살펴보았습니다. 그 땅은 사실 안좋은 땅이었지만 우리가 겸손과 온유함으로 가득할 때 젖과 꿀이 흐르는 약속의 땅이 되는것입니다. 그래서 그곳에서 심십배, 육십배, 백배의 결실을 맺을 수 있습니다. 또한 좋은씨앗이 필요합니다. 그 씨앗은 곧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우리안에 하나님의 귀한 말씀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 땅은 물이 아주 중요합니다. 사막일지라도 물만 있으면 그곳이 옥토이고 가나안입니다. 그 물이 바로 성령님이 주시는 단비입니다. 우리의 삶이 어디에 있더라도 성령의 단비로 충만할 때 젖과 꿀이 흐르는 삶을 살아갈수 있습니다. 우리 숭일의 모든 자녀들의 삶이 항상 젖과 꿀이 흐르는 풍요로운 삶을 사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소망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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