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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을 초월한 기적
마가복음 2장 5절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사람이 인생을 살다 보면 기적이 꼭 필요 할 때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인간은 불완전하고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우리가 함께 읽은 본문에 나오는 중풍 병자도 인간이 어찌할 수 없는 불치의 병이기에 기적을 바라고 예수님께 나온 것입니다. 예수님께 나온 이 중풍 병자는 상상을 초월하는 기적으로 나음을 입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런 상상을 초월한 기적이 일어났는지 오늘 말씀을 통해 은혜를 받고자 합니다.
그 첫 번째는 사랑이 기적을 일으켰습니다. 말씀을 보면 중풍병자를 위하여 인파를 헤치고 지붕을 뚫고 예수님께 데려오는 친구들의 사랑을 볼 수 있습니다. 사랑은 보이지 않는 능력이요, 기적의 원천입니다. 예수님의 수많은 기적의 능력은 사랑에서부터 시작하고 있습니다. 구약 성경에서 기적을 가장 많이 행한 사람 중 하나인 모세도 자기 민족을 사랑하는 데서부터 기적은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은 믿음이 기적을 일으켰습니다. 우리가 함께 읽은 말씀을 보면 “저희 믿음을 보시고” 이렇게 예수님께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믿음은 기적을 일으킵니다. 예수님은 기적을 일으킬 때마다 믿음을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믿음을 통해서 기적을 일으켰습니다. 사도들도 앉은뱅이를 일으키거나 병자를 고칠 때에도 믿음으로 기적이 나타났습니다. 울어도 못하고 힘써도 못하지만 믿으면 합니다.
마지막은 죄 사함이 기적을 일으켰습니다. 예수님은 병자를 고쳐 주시기 앞서 죄 사함을 선포했습니다. 그리고 걸어가라 할 때 신기한 기적이 일어난 것입니다. 기적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므로 먼저 하나님과의 화목이 이루어 져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화목이 이루어지려면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의 십자가의 공로로 사함을 받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회개가 없고 죄 사함이 없이는 기적은 일어나지 아니합니다. 우리 숭일의 모든 자녀들이 죄사함을 받고 주님이 주시는 기적을 체함하시는 은혜가 있길 바랍니다.
오늘 말씀을 마무리 합니다. 오늘 말씀에 등장하는 중풍병자는 인간의 힘으로 도저히 해결 할 수 없는 병을 앓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에게 기적이 일어났는데, 그 기적을 말씀으로 살펴보았습니다. 먼저는 사랑이 기적을 일으킵니다. 친구들의 사랑의 열매로 기적을 맛본 것입니다. 우리 숭일의 모든 자녀들도 서로 사랑함으로 기적을 체험하는 은혜가 있길 바랍니다. 또한 믿음이 기적을 일으킵니다. 믿음이 있을 때 하나님의 능력이 임합니다. 그리고 죄 사함이 기적을 일으킵니다. 하나님과의 화목을 위해서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의 십자가의 공로로 죄 사함을 받아야 합니다. 우리 숭일의 모든 자녀들이 오늘 말씀처럼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우리가 해결 할 수 없는 문제를 해결해주시는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는 우리 모두가 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소망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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