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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치시는 예수님
마태복음 8장16절
저물매 사람들이 귀신 들린 자를 많이 데리고 예수께 오거늘 예수께서 말씀으로 귀신들을 쫓아 내시고 병든 자들을 다 고치시니
요즈음은 개방 시대요. 경쟁 시대이기 때문에 서비스가 좋지 않으면 장사를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중대한 고장이라도 자기 회사의 제품의 고장은 최선을 다해 고쳐줍니다. 이런 의미에서 서비스센터의 역할은 교회이며, 우리들을 고쳐주시고 치료해 주시는 분은 예수님이십니다. 요즈음 많은 사람들은 마치 고장 난 제품들 같이 여기저기 치료가 필요한 상태입니다. 예수님의 만져주심이 필요한 우리들입니다. 어떤 아픔과 어떤 어려움이라도 고쳐주시고 만져주시는 우리 예수님을 말씀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예수님은 병든 영혼을 고쳐주십니다. 인간은 아담의 때부터 영혼이 병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수고하고 결국은 죽어야 하는 타락한 인간입니다. 예수님은 죽을 수밖에 없는 그리고 지옥의 형벌을 면할 수 없는 인간들을 고치시려고 이 땅에 오셔서 우리 대신 자신을 십자가에 못 박으므로 구원을 이루어 놓으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든지 예수를 믿으면 영혼의 병을 고침 받고 구원을 얻습니다.
또한 예수님은 병들고 상한 마음을 고쳐주십니다. 현대인들은 과학이 발달하여 모든 면에서 편하게 되었음에도 마음이 편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스트레스, 우울증, 쾌락만을 쫓는 허덕이는 인생입니다. 기쁨은 없고 외롭고 공허한 마음뿐입니다. 예수님은 이러한 현대인들의 상한 마음을 고쳐 주십니다. 요한복음 말씀에서는 사마리아 여인의 상한 마음이 예수님이 주시는 기쁨을 통하여 고침을 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예수님은 우리의 병든 육신을 고쳐 주십니다. 예수님은 오늘 말씀에서도 우리의 육신의 질병을 치료하시는 분이라는 것을 말씀 하신 것과 같이 예수님의 사역 들을 살펴보면 병 고치는 기적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예수님은 지금도 병든 자들을 고쳐주시고 있습니다. 인간이 고칠 수 없는 육신의 병이라도 우리를 만드신 창조주에게 나가면 고침 받을 수 있듯이 예수님은 우리의 어떤 질병도 고쳐주십니다.
말씀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우리 인간들의 삶은 여기저기 고침이 필요합니다. 특별히 예수님은 우리의 병든 영혼을 고쳐주시며, 우리의 상한 마음 또한 고쳐주십니다. 그리고 우리 육체의 질병까지도 고쳐 주십니다. 우리의 모든 것을 알고 계시는 예수님을 믿음으로 예수님께서 고쳐주시는 삶을 살아가는 우리 숭일의 모든 자녀들이 다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소망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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