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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 복을 선택
신명기 30장 19절
내가 오늘 하늘과 땅을 불러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오늘은 복 있는 사람 7번째 말씀입니다. 복은 선택하는데 달려 있습니다. 내 인생의 삶에서 복된 삶을 선택했다면 복 있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하나님도 우리에게 살기 위하여 생명과 복을 선택하라고 하셨습니다. 사람이 선택을 잘못하면 고생합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생의 미래를 알고 계시는 분이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복을 주시려고 생명과 복을 선택하라고 하셨습니다.
생명과 복, 그리고 사망과 화가 사람 앞에 놓여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인간의 생사화복이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 앞에 있습니다. 인생의 앞에 있는 생사화복은 누구든지 만날 수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 앞에 놓여 있는 생명과 복, 그리고 사망과 화중에서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를 말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미 답은 나와 있습니다. 살기 위해서는 생명과 복을 선택해야 합니다.
그리고 생명의 원천, 복의 원천은 하나님이십니다. 생명과 복을 선택하라는 말은 생명의 원천이 되고, 복의 원천이 되는 하나님을 섬기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자기를 섬기는 자들에게 생명과 복을 주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천을 붙들고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을 선택하지 않는다면 사망과 화를 선택한 것이 됩니다. 우리는 날마다 다음과 같은 결심을 하며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복을 받으리라. 하나님의 생명을 받으리라.” 다른 신을 선택하여 섬기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을 섬겼다면 우리 앞에 복이 있습니다. 그리고 ‘나 무엇과도 주님을 바꾸지 않으리’ 라는 마음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마지막은 하나님을 선택해야 생명을 얻고 복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선택한 사람의 삶의 자세는 3가지인데, 첫째는 여호와를 사랑해야 합니다. 우리는 어떤 물질, 돈, 명예, 권세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그 모든 것의 본체가 되시는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하나님만을 사랑하면 이 모든 것은 덤으로 오는 것입니다. 둘째는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해야 합니다. 아브라함이 믿음의 조상이 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순종 때문이었습니다. 순종은 인간의 지식 과 상식에 기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순종하는 자에게 복이 옵니다. 셋째, 여호와께 부종하는 것 입니다. 부종(附從)하라는 말은 ‘굳게 연합하다, 착 달라붙다, 밀접히 결합하다’는 뜻입니다. 에녹은 하나님과 3백년을 동행하는 삶을 살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했습니다. 하나님께 붙어 있으면 살고, 떨어져 있으면 죽습니다. 하나님께 생명과 복을 받으려면 하나님께 꼭 붙어 있어야 합니다. 말씀을 가까이 하고, 교회 중심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 숭일의 모든 자녀들이 오늘 말씀 기억하면서 생명의 원천되시고 복의 원천되시는 하나님을 잘 섬겨 풍성하게 주시는 복을 마음껏 누리는 인생들이 다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소망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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