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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11장 17절
이에 가르쳐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칭함을 받으리라고 하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들었도다 하시매
예수님께서 십자가로 가시는 발걸음이 이제 얼마 남지 않으심을 아시고 그의 백성들에게 주님 오신 뜻과 의미를 더욱더 선명하게 보이시기를 원하십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성전 되게 하시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전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에 오셔야 하는데 우리의 마음이 죄와 거짓으로 욕망과 욕심으로 가득차 있으니 하나님껫 오실 수 없으심을 보이시고
예수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어떻게 강도의 소굴에서 하나님의 집으로 바꾸시는 지를 보여주셨습니다.
우리의 마음안에 죄악에 물들고 세상적인 세계관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먼저 없애야 함을 보이셨습니다.
예수님은 매매하는 자들과 돈 바꾸는 자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치우셨습니다.
예수님은 성전이 세상에 관련된 일에 몰두하는 곳이 아닌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 죄를 미워하시는 하나님은 마음이 청결하여 오직 주만 바라보는 곳이 되어야 함을 보이신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도 이제 하나님께서 계셔야만 온전한 성전이 됩니다. 우리의 마음이 온전한 성전이 되기 위해서는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며 우리안에 죄악된 요소를 치우신 예수님의 마음을 알고
우리의 마음에 아무나 들어오거나 지나가거나 세상의 속한 욕심과 욕망에 사로잡혀 있지 않고 주님께서 만들어 주신 성결한 마음을 갖고 그 상태를 유지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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